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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고독』: 신화에서 역사로, 역사에서 문학으로
Cien Años de Soledad: De Mito a Historia, de Historia a Literat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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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용호
Issue Date
2002-12-2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Revista Iberoamericana, Vol.13, pp. 27-46
Abstract
이 출판된 지 올해로 35년이 흘렀으며, 국내에 소개된 지도 어언 25년이 흘렀다. 67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20여 개국 언어로 번역, 소개되면서 이 책만큼 세계 문학계에 많은 영향을 끼친 작품도 드물 것이다. 풍성한 내용으로 인해 다양한 해석이 가능했다는 지트릭의 말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리얼리즘,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등 다양한 계열의 작가들에게 다양한 영향을 끼친 이 작품은, 출판 당시부터 '마술적 리얼리즘'이라는 선풍을 일으키며 국내 문단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는데, 그중 특히 김성동, 조성기 등 리어리즘 계열의 작가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오늘날엔 황석영의 을 통해 그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90년대의 국내 문단이 80년대의 리얼리즘적 억업에서 벗어나 방향성을 잃고 방황하며 현실도피 문학의 한 형태로서 환상문학을 표방하고 있을때, 황석영은 그의 작품을 통해 국내 문단에 리얼리즘과 환상문학의 병존가능성을 제시하였다...
ISSN
1598-777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42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 vol.1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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