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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노 따마요와 옥타비오 빠스: 근대 미학/멕시코 미학
Rufino Tamayo y Octavio Paz: Estética Moderna/Mexic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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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송상기
Issue Date
2000-12-2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Revista Iberoamericana, Vol.11, pp. 397-420
Abstract
본 논문에서 다루고자 하는 주제는 20세기 멕시코의 대표적 화가와 시인이라 할 수 있는 루피노 따마요(Rufino Tamayo)와 옥따비오 빠스(Octavio Paz)의 각작의 예술세계에서 평행하게 발전하는 미학과 경향의 상관관계이다. 이들 각자의 작품은 서로에게 예술적 원천의 영감이 되었으며 또 그러한 사실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원천이 되었다. 필자는 이 두 작가의 예술세계에 있어 메소아메리카 문화의 영향과 이들이 그 문화적 유산을 근대적인 시각으로 어떻게 변형하는가에 주목하고자 한다. 이에 앞서 우선적으로 선생되어야 할 것은 마티스나 피카소 혹은 브라크와 같은 소위 서구의 대표적인 근대작가들이 따마요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으며, 따마요는 종국적으로 이들로부터 어떻게 차별화 되는가의 문제이고 빠스의 경우에는 초현실주의나 모더니즘 계열의 시인이 어떻게 빠스의 시학을 변모시키고, 그는 자신의 비서구적 지역성을 이러한 경향과의 융합을 통해 시적으로 형상화하는 가의 문제일 것이다...
ISSN
1598-777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42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 vol.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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