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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초 스페인 제국의 흥기와 몰락
Prosperidad y Caída del Imperio Español en el Siglo ⅩⅤ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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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원중
Issue Date
2001-12-2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Revista Iberoamericana, Vol.12, pp. 95-123
Abstract
16세기 초에 스페인은 갑자기 "지상에서 가장 강대한 국가"가 되었다. 16세기부터 17세기 전반까지 약 150년 동안 "스페인은 유럽의 지배자로 군립했고 광대한 해외 영토를 식민지로 만들었으며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가장 넓게 퍼져 있는 제국을 경영할 수 있는 정치 체제를 고안해냈다." 또한 스페인은 "매우 색다른 문명을 창출하여 유럽의 문화적 전통에 독특한 공헌을 했다". 그러나 17세기 들어 스페인은 그 추진력과 역동성을 획득할 때만큼이나 급속하게 그것들을 상실해갔고 17세기 후반이면 다시 유럽의 주변부로 밀려난 것으로 얘기되고 있다. 도대체 무엇이 한 사회를 이처럼 갑자기 역동적으로 만들고 또 갑작스럽게 몰락하게 하였는가? 16세기 스페인의 성취는 하나의 환상이었는가? 스페인에서 16세기는 진정 영광의 시대였고 17세기는 몰락의 시대였는가?...
ISSN
1598-777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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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 vol.1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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