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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발명(?) 500 주년을 맞으며: 문학과 사회의 흐름
Al Cumplir el Quinto Centenario de la Invención(?) de la América Latina: Corriente Dinámica de la Literatura y la Socie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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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안태환
Issue Date
1992-12-2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Revista Iberoamericana, Vol.3, pp. 249-265
Abstract
익히 역사에서 배운 바대로 우리는 1492년 스페인의 이사벨 여왕의 지원을 받은 콜럼버스에 의해 중남미 대륙이 발견됨으로써 중남미가 존재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올해로 맞게되는 중남미 발견 5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스페인 및 중남미 각국들은 여러가지 공식 문화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에 대해 중남미 및 스페인의 일부 지식인 예술가들은 반론을 펴고 있다. 또한 500주년 반대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이들 중 파라과이의 소설가로 스페인의 유수한 문학상인 세르반테스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아우구스또 로아 바스또스는 다음과 같이 얘기하고 있다.
ISSN
1598-777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47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 vol.03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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