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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子 大學生의 步行 形態 分折 : 步行角度, 步福, 步側間을 中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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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鄭哲正
Issue Date
1976
Publisher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Citation
사대논총, Vol.14, pp. 149-158
Abstract
步行의 특징은 다른 移動運動에 비해 두 발중 어느 한 발은 항상 바닥에 닿아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신체적 不具가 아닌 사람이면은 누구나 걸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태어나서 보통 만 1歲頃부터 老表하여 다리의 힘이 몸을 지탱할 수 있을 때까지는 걸을 수 있으며 또 걸을려고 한다. 왜냐하면 걷는다는 것은 가장 能率的으로 자기의 몸을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옮겨놓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여려가지 이동운동(Iocomotion : 걷기, 기기, 구르기, 뛰기, 달리기, 도립걷기, 미끄러지기, 헤엄치기, 스케이팅, 보오트 젖기, 휠체어 타기, 자전거 타기 등) 중 (Wells. 1971 : 410-411) 걷기 만큼 간편하면서도 능률적인 방법은 없다. 그러므로 걷기와 같은 간편한 운동이라 하더라도 우리가 쉽사리 외면할 수만은 없다. 보다 주의깊게 관찰해 보면 인간의 보행은 아주 合理的이고 科學的인 이동운동이기 때문이다. 星野(1961 : 76)는 이와 같이 奥妙한 기능을 연구해 본다는 것은 체육에 관한 力學을 연구하려는 사람에게는 省略할 수 없는 分野이며, 이어 跳라든지 走의 연구에 들어 가는데, 그 연구를 위해서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段階라고 하였다. 外國의 연구자들은 이러한 인간의 오묘한 이동운동을 분석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방법을 적용하여 많은 연구성과를 얻고 있다. 寡聞의 탓인지 모르지만 한국에서는 이 방면의 연구가 별로 활발하지 못하였던 점을 유감으로 생각하며 本 연구자는 步行時 步行方向과 발의 方向사이의 角度(以下 步角이라 略함)와 步福(steplength), 그리고 步行時 左 • 右 • 兩 발사이의 測面距離(以下 步側間이라 略함)을 測定하여 各 要因間의 關係를 연구하고자 한다.
ISSN
1226-463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2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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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Education (사범대학)Center for Educational Research (교육종합연구원)교육연구와 실천Journal of the College of Education (師大論叢) vol.13/14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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