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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성 신화의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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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산티아고 카스트로 고메스
Issue Date
2011-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15, pp. 67-73
Abstract
라틴아메리카의 사회이론에서 식민주의 비판은 이미 위대한 전통을 자랑한다. 호세 카를로스 마리아테기, 빅토르 라울 아야데 라 토레, 호세 마르티, 호세 엔리케 로도 등의 ‘고전적’ 라틴아메리카 사상가들은 말할 것도 없이, 멕시코의 에드문도 오고르만, 로돌포 스타벤아겐, 파블로 곤살레스 카사노바의 작업에서부터 에콰도르의 아구스틴 쿠에바스, 콜롬비아의 오를란도 팔스-보르다, 브라질의 다르시 히베이루의 기여와 아니발 핀토, 루이마우로 마리니, 페르난두 엔히키 카르도주와 기타 이론가들의 수많은 작업에 이르기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고르만의『아메리카의 발명』(La invención de América, 1958)과 팔스-보르다의 『과학과 식민주의』(Ciencia propia y colonialismo intelectual, 1971)를 제외하면 식민주의의 인식적 영역에 초점을 맞춘 작업은 극히 드물다. 위에서 언급한 이론가들의 대다수는 식민주의의 경제적ㆍ역사적ㆍ정치적ㆍ사회적 측면에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우리가 식민성이라고 부르는 것을 다루지 않는 인문과학의 분과학문 패러다임에서 식민주의에 접근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722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15 (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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