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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전통의 도시, 과달라하라와 과나후아토 - 멕시코 여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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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수정
Issue Date
2011-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15, pp. 133-148
Abstract
“이영민 교수님과 함께 멕시코 갈 사람을 모집합니다.”

한창 기말고사를 앞두고 과제의 무게에 짓눌려 있던 2008년 11월, 우리에게 한 통의 문자가 도착했다. 빡빡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과 타 지역에 대한 호기심은 지리를 공부하는 이영민 교수님과 우리 9명 모두를 연결시켜 주었다. 교수님께서 신청서를 작성했다는 소식을 들은 후부터 모두가 국제교류처의 승인이 나기만을 몇 주간 손꼽아 기다렸다.

멕시코는 우리에게 분주하고 바쁘기 만한 한국의 생활에서부터 잠시 벗어날 수 있게 한 곳 스스로에게 도전의식을 던져 주는 곳이었으며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느낄 수 있게 한 곳이었다. 스페인어를 몰라도 남들이 위험하다고 많은 걱정의 눈길을 보냈어도, 가 봐야겠다고 결정한 그 순간부터 멕시코를 향한 열정이 우리들의 마음속에서 한 없이 넘쳐나고 있었다. 출발 전부터 모두가 의지를 불태우며 함께 스페인어 공부를 하고 지역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시작했다. 마침내 12월 28일, 2008년의 끝자락에 우리는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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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15 (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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