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F1의 전설 ‘레인마스터’ 아일통 세나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임두빈
Issue Date
2012-06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0, pp. 51-59
Abstract
귓가를 진동하는 요란한 굉음과 함께 지상 최고의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F1 경기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에 속하며, 연 관중 400만 명, 200여 국가 생중계, 전 세계 시청자 약 6억 명 정도로 추

산되는 그 상업적 선전 효과가 엄청난 스포츠이다. 그렇지만 세계 자동차 생산국 5위국에 해당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게 있어 F1 경기는 아직 생소한 종목이다. 그러나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스포츠라고 해도 누구라도 한번쯤 이름을 들어본 스타들은 항상 존재한다. 축구하면 펠레, 농구하면 마이클 조단이 대표적인 전설로 불리듯이 F1 경기에도 전설적인 레이서가 존재한다. 만약에 우리나라에도 천재적인 F1 레이서가 존재했더라면‘피켜 퀸’김연아 선수,‘마린보이’박태환처럼 국민적인 영웅이 됨은 물론이고, F1경기 또한 우리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

이다. 우리가 이야기할 F1 그랑프리 역사 속에 전설은 펠레나 마이클 조단이 아직 생존해 있는 인물인 반면에, 경기 중에 사망(1994년)이라는 비극을 안고 있기에 그 전설의 빛이 더욱 강력하다. 그 주인공은 바로 브라질 출신의 아일통 세나 다 실바(Ayrton Senna da Silva)이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7920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0 (2012.06)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