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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은 영원한 화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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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신동소
Issue Date
2007
Publisher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Association of Emeritus Professors)
Citation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Vol.3, pp. 67-69
Abstract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예의를 숭상하는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려왔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말이 무색하도록 인성이 타락된 시대에 살고 있으니 이제라도 선비 사상의 정신적 갑주로 무장해야 되겠다. 예전에는 명문 가정이 아니더라도 가정마다가 가훈을 중시하고 명심보감이 될 글귀로써 귀감을 삼아 도의를 함양하며 보편적 가정교육의 지침을 삼았다. 요즈음 가정교육은 좋은 대학가기 위해 높은 점수만 따면 된다는 풍조와 국민윤리교육이 있지만 그 역할이 미흡하여 사회병리현상을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여하튼 건전한 인성 교육의 부재로 사회의 지도자까지 물의를 일으키는 것을 보면 개인의 불행은 물론이고 나라에도 큰 해악을 끼치는 일이어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ISSN
2005-052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9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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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학교)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Vol. 0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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