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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전문대학원을 치과대학으로 환원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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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임창윤
Issue Date
20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Association of Emeritus Professors)
Citation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Vol.5, pp. 184-187
Abstract
2002년에 문교부로부터 의과대학과 치과대학의 학제를 2+4(예과 2년+본과 4년)에서 4+4(일반대학 4년+전문과정 4년)로 학제를 변경하여 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이 들어왔다. 그와 함께 교수충원과 여러 가지 특혜를 주겠다는 제안도 들어왔다. 이것이 치의학전문대학원의 시발이 되었던 것이다. 학부제에서 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함으로써 2년제의 예과과정은 없어지고 4년제 일반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의학전문대학원이나 치의학전문대학원에 지원하게 되었다. 그래서 ‘의과대학과’ ‘치과대학’이란 명칭은 없어지고 현재와 같은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의학전문대학원’이 탄생하게 되었다. 물론 아직도 몇몇 치과대학(3개 대학)은 예전과 다름없이 예과 2년 본과 4년으로 6년제 학제를 그대로 시행하는 대학도 있고, 2+4와 4+4의 학제를 병용하는 대학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학은 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였다. 그러나 전문대학원으로 전환됨으로써 여러 가지 문제점을 우리 사회에 안겨주고 있다.
ISSN
2005-052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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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학교)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Vol. 0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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