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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과 관용: ‘춘향전’의 세계화와 남원시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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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환덕
Issue Date
2010
Publisher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Association of Emeritus Professors)
Citation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Vol.6, pp. 119-127
Abstract
우리에게 ‘춘향전’은 영원한 고전이다. 한국인이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춘향과 이도령의 신분을 뛰어넘는 만남과 사랑, 이별과 재회의 해피엔딩 스토리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너무나 뻔한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춘향전 이야기는 매번 창극과 영화 또는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완전히 현대물로 각색된 춘향전 이야기(‘쾌걸 춘향전’)가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기도 하였다. 21세기 글로벌한 시대에 있어서 우리의 ‘춘향전’은 더 이상 우리 한국인들만의 고전으로 남아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글에서는 우리의 ‘춘향전’이 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는 인류 고전으로 수용될 수 있게 하고 더 나아가서 우리의 우수한 문학적 전통을 세계적인 문화 유산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게 하는 데 ‘춘향전’의 고장인 남원시와 남원시민의 역할들을 짚어보고자 한다.
ISSN
2005-052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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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학교)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Vol. 0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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