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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 문학상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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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우석균
Issue Date
2012-12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2, pp. 19-22
Abstract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이 전대미문의 스캔들로 휘청거렸다. 1987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도서전은 참가 출판사 규모로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이어 세계 2위, 일반인 참여 규모로도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에 이어 세계 2위이다. 명실공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도서전인 것이다. 또한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을 제치고 스페인어권을 대표하는 도서전으로 흔히 인식된다. 스페인어로 ‘국제도서전’의 약자인 FIL(Feria Internacional del Libro)하면 으레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을 가르키는 것으로 받아들일 정도이다. 가령,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 행사의 일환으로 1993년부터 열리고 있는 ‘훌리오 코르타사르 라틴아메리카 석학강좌’(Cátedra Latinoamericana Julio Cortázar)는 지난 5월 고인이 된 카를로스 푸엔테스가 주도하여 그와 가르시아 마르케스가 매년 참석했다. 소위 ‘붐’ 소설 4인방 중 3인이 관련된 이러한 행사가 과달라하 국제도서전의 위상을 높인 것이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8221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2 (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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