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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의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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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우레냐, 페드로 엔리케스; 김용호
Issue Date
2013-06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4, pp. 112-
Abstract
저는 멕시코대학교의 이름으로 이 자리에 오지 않았습니다.1) 멕시코 대학교가 제게 공식행사의 대표라는 자격을 부여하지도 않았지만, 저 또한 제가 발표할 내용에 대해 대학교에 책임을 전가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멕시코에 대해 길게 언급하면서 본 연설을 시작할까 합니다. 왜냐하면 멕시코는 제 고향 산토도밍고처럼 잘 알고 있어서, 논문 쓸 때 가장 많이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멕시코는 지금 역사상 가장 활력 있는 순간에 있습니다.2) 즉 위기인 동시에 창조의 순간에 있다는 말입니다. 멕시코는 지금 과거의 행적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유구한 전통 가운데 무엇이 멕시코를 외견상 극복 불가능해 보이는 위험으로

끌어가고 있는지, 그렇다면 어떤 역량이 멕시코를 안전한 항구로 인도해 갈 수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고유한 특성이 새로운 문명

유형을 창출하기에 적합하다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멕시코는 새로운 미래를 창출하고 있는 것입니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395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4 (20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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