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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라틴아메리카: 상충하는 이해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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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구미야 센터; 정승희
Issue Date
2013-06-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2013 라틴아메리카 : 대통령 선거와 정세변화, pp. 179-189
Description
구미야 센터 : 1968년 베네수엘라 예수회가 주축이 되어 만든 연구와 사회운동을 위한 단체



원제와 출처 : Centro Gumilla. 2011.

“China–Latinoamérica: intereses encontrados.”En Análisis de coyuntura América Latina y el Caribe abril-junio 2011. Caracas, 6-10.
Abstract
중국은 세계 각국과 활발한 경제 관계를 맺고 있다. 이러한 경제 관계는 투자와 외교 관계를 통해서 점점 더 다양한 시장으로 성공적으로 확대되었고, 라틴아메리카와도 안정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 많은 전문가가 중국과 라틴아메리카의 이러한 관계를 연구했으며, 국제무대에서 양측 관계가 갖는 중요성으로 인해, 이 문제를 다루는 연구소의 숫자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많은 국가는 중국의 성장 속에서 이익을 얻을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중국은 중국대로 각국과 협상을 통해 무엇보다도 자국이 탄탄하게 성장할 것임을 확신할 수 있었다. 이 글을 통해서 그 과정을 요약하고, 양측 중 누가 더 큰 이익을 얻고 있는지, 아니면 적어도 서로가 서로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또 그러한 기대치가 달성될 수 있는 것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402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이슈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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