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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관리청의 활동과 구동독 경제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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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길웅
Issue Date
1997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학연구, Vol.6, pp. 18-31
Abstract
동독이 해체의 길을 걷고 동서독간의 통일이 임박한 무렵, 당시 동독의 모드로 Hans Modrow정부와 당사자들은 향후 다가올 통일에 대비하여, 국유화된 재산들이 통독 노동자들의 소유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기 시작했다. 즉 國有企業 Volkseigener Betrieb이나 콤비나트 Kombinat가 주인 없는 재산이 되지 않아야 하고, 또 국유기업의 기존 관리자들이 그 기업의 사실상의 소유주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통독 정부는 새로운 기구를 만들기로 결의했던 것이다. 그리하여〈信託管理廳〉이 탄생하게 된다.
ISSN
1229-7135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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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Deutschlandforschung (독일학연구) Volume 06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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