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國語意味論 / 十五世紀國語의 同義語硏究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沈在箕
Issue Date
1987
Publisher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Citation
어학연구, Vol.23 No.1, pp. 91-100
Description
南星祐, 永言文化史, 1985, 菊版 半洋裝, pp. 314 / 南星祐, 塔出版社, 1986, 新菊版 洋裝, pp. 161
Abstract
타자기가 널리 보급되고 워드•프로세서라는 것까지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빨리 쓰기와 많이 쓰기에 열을 올려도 의연히 붓이sk 펜에 의지하여 글쓰기를 고집하는 ‘손으로-쓰기-주의자’들이 있기 마련이다. 만일에 세상 사람들이 온통 새로운 변화만 좋아하고 거기에 적응해 버린다면 옛 문화의 향취는 찾을 걸 이 없게 되고, 세상은 각박한 기술경쟁의 각축장이 되어버리고 말련지도 모른다. 그래서 조금 낡은 것이거나 세월의 이끼가 묻은 듯싶은 과거에 애착을 느끼는 사람을 보면 누구건 그 사람으로부터 느긋함,여유만만함,푸근함 같은 것을 느끼게 된다.
ISSN
0254-4474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76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Language Education Institute (언어교육원)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 Volume 23 Number 1/4 (1987)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