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敵曲 界面調의 弄과 樂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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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宇振
Issue Date
1984
Publisher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Citation
민족음악학, Vol.6, pp. 79-101
Abstract
韓國의 聲樂曲中오랜 傳統을 갖고 있는 歌曲은 萬年長歡之曲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이 歌曲은 朝蘇朝 中葉에 慢大葉• 中大葉• 數大葉이 있었으며 , 高麗朝의 音樂인 眞勺一鄭風亭曲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중 가장 느린 慢大葉은 英祖(1725~1776) 이전에 이미 없어지고, 中大葉은 朝蘇朝말기에 없어졌으며, 現在는 數大葉 系統인 26曲이 傳하고 있다. 그중 言弄 이하 弄• 樂• 編을 小歌曲이라고 하여 初數大葉부터 搔聳까지의 曲과 弄• 樂•編의 曲이 무엇인가 다르다는 것을 암시한다. 弄• 樂• 編중 古樂讀에서 가장 먼저 나타나는 것은 樂이며, 弄과 編은 그 이후에 나타나는데, 그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680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06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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