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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民俗音樂 長短의 리듬型에 관한 硏究 -중중모리,굿거리,타령,살푸리와 같은 3小拍 느린 4拍予形 長短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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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輔亨
Issue Date
1994
Publisher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Citation
민족음악학, Vol.16, pp. 39-70
Abstract
長短이라는 말이 韓國에서 흔히 쓰이는 音樂用語인데도 우리는 아직 장단의 음악적 특성에 대하여 아직 밝히지 못한 대목이 남아 있다. 지난 1991 년에 한국국악학회에서「한국전통음악의 장단」이라는 주제로 국악학 전국대회를 열었고 여기에서 장단에 대한 여러 가지 연구논문능이 발표된 바 있으며 그때 발표된 논문들이 한국국악학회지

「한국음악연구 제 19 집」에 전재되었다 1) 여기에서 장단에 대한 음악적 특성이 여러모로 발표되었지만 그라나 장면에 대한 연파에는 아직도 풀어야 한 문제들이 남아 있다고 본다. 그 가운데 하나가 장단의 리듬型(rhythmic pattern) 에 관한 것이다. 즉 한국음악의 장단 가운데 중중모리, 굿거리, 타령, 살풀이와 같은 장단들은 박자와 빠르기가 서로 일치하는 경우에도 그 장단으로 된 음악만을 듣고서도 음악인들은 이들 음악의 어떤 특성이 음악인들로 하여금 이런 장단들을 구별하게 하는 것인가 이것이 알고 싶다. 이것은 장단이 어떤 拍子構造로 되어 있는가 또는 어떤 박자의 集合體로 되었는가 하는 것으로는 풀려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를 풀 수 있는 것으로 짚이는 것은 한국음악의 장단이 지니고 있는 리듬型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685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16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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