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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r Gesehichte der Darstellung der österreichen Literatur
상호문화적 관점에서 본 오스트리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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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Arlt, Herbert; 임홍배
Issue Date
200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어문화권연구, Vol.11, pp. 217-235
Abstract
오스트리아 문학이라는 개념은 18세기 이래의 학술문헌에 존재해 왔다. ‘오스트리아 문학’이라는 개념이 처음에는 독일어로 된 문학만을 가리켰다면, 늦어도 1866년 이후로는 적어도 12개 언어의 문학에 이 개념이 적용되었다. 이 개념의 역사적 맥락은 예컨대 1938년부터 1945년까지 나치 독일에 의한 오스트리아 강점에서 보듯이 근본적인 변화를 거듭해 왔다. 오스트리아 문학이라는 개념은 따라서 그러한 역사적 맥락을 배경으로 사용되고 또 그 역사적 맥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성립되는 만큼,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다양한 의미로 쓰일 수밖에 없다. 그렇게 보면 ‘성호문화적 관점’에서 ‘오스트리아 문학’에 접근한다는 것은 일련의 매우 복합적인 측면들을 포괄한다.
ISSN
1229-7135
Language
Germ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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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독일어문화권연구 Volume 1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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