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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考古學의 新資料 一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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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元龍
Issue Date
1964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 pp. 167-184
Abstract
이 小文은 지난 9月初 香港大學圖書館에서 볼 수 있었던 近刊 『考古』誌를 通해 알게 된 韓國考古學上의 新資料中 于先 紹介할 수 있는 것 한두가지를 整理한 것이다. 1958年 4月, 6月, 7月의 3次에 걸쳐 吉林省博物館은 輯安 東北 約 3粁되는 地點에서 總 2千平方米나 되는 廣大한 面積을 發掘하여 다음과 같은 高句麗時代의 建物址와 遺物類를 發見하였다. 이 建物址는 元來의 平面이 모두 남아 있는 것이 아니고 그 西部一廓만 保存된 것이지만 遺構로 보아 元來는 相當히 큰 建物群이었다고 생각되며 蓮文을 가진 瓦當 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과 그것이 壁畵墳이 모여 있는 地帶에 近接하고 있는 點等으로 보아 本來 寺刹이 아니 었던가 생각 된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4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2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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