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單位 문제로 본 助詞의 文法的 處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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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男德
Issue Date
196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6, pp. 217-219
Abstract
助詞(토씨)의 문제는 우리 文法에 있어서 결국 形態論 전부의 문제와 관계를 갖게 된다. 왜냐하면 名詞의 變化로서 格變化만에 그치지 않고 名詷陳述의 문제가 대두되고 따라서 用言陳述의 문제와 관련하기 때문이다. 지금 學校 文法에서 體言陳述語尾(noun-verbalizer)를 叙述格이라하여 助詞處理와 함께 다루고 있고 또 品詞 分類論에 있어서 助詞를 獨立 品詞로 認定하는 見解와 認定치 아니하는 見解가 對立되고 있다. 이러한 論難의 하나 하나는 결국 文法的 基本 單位를 무엇으로 하느냐에서 말미암은 것이다. 이제 學校文法 乃至 實用文法의 文法見解를 單位面에서 살펴보고 다음에 科學的인 새로운 文法學에서는 어떻게 處理할 것인가 두 단계로 나누어 생각키로 한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7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5/06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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