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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文化에 나타난 後進性에 對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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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哲埈
Issue Date
196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5, pp. 1-27
Abstract
韓國文化의 性格을 論하고 그後進性의 問題를 새로운 角度에서 理解하는 것은 그리 容易한 일이 아닌 까닭으로 그리고 韓國史研究의 現水準이 아직 그러한 段階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는 理由에서 이 問題에 대한 注目할만한 研究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러함에도 不拘하고 여기에서 試論的인 나의 見解를 말하고저 하는 것은 이것이 비록 이後進性의 性格과 原因을 分析한 本格的인 研究가 아니고 後進性에 대한 現象만을 列擧하는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 하더라도 確實히 하나의 蠻勇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나의 論議가 韓國文化의 後進性에 關한 問題提起에 있어서 도움이 될수 있다면 多幸이라 하겠다. 1945年以前 日本의 韓國支配를 合理化하는 性格을 가지고 있는 日本人學者들의 論議를 除外하고는 韓國人으로서 이러한 問題에 대해서 總括的으로 論한 것으로서 記憶할만한 것은 六堂崔南善氏의 朝鮮歷史의 附錄으로 실린 「歷史上으로 본 朝鮮人」(1928)이라 할 것이다. 六堂이 여기에서 主張한것의 要旨는 大槪 다음과 같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9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5/06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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