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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의 假面 - 특히 處容과 河回假面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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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杜鉉
Issue Date
196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5, pp. 211-216
Abstract
假面은 隱蔽와 더불어 假裝性을 갖는 것이라야 하며, 信仰假面과 藝能假面으로 大別할 수 있다. 信仰假面에는 辟邪 · 醫術 · 靈魂 · 神聖 · 追噫 · 토오템 · 祈雨 狩獵 · 戰爭假面 등이 있고, 藝能假面에는 舞踊假面과 演劇假面을 들 수 있다. 假面에 대한 漢字表記는 「面 · 面具 · 假面 · 代面 · 大面 · 假頭 · 假首」 등이었고 우리말로는 「광대 · 곡도 · 초란이 · 탈 · 탈박(탈바가지)」등으로 불리웠다. 現在는 一般的으로 「탈」이 假面을 나타내는 우리 말이 되어있다. 「탈」의 語義에는 ⓵ 가면 ⓶ 사고(재앙) ⓷ 병 등이며, 탈의 語源說에 몇가지를 들 수 있는데, 鮎貝說과 이에 동조하는 의견은 Animism에 기초를 둔 見解로 탈(병)을 쫓기 위하여 辟邪에 사용한 假面(탈)에서 탈이라는 말이 由來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굿」이 굿것(鬼神)(((((杜詩諺鐸))>과 關聯이 있는 말에서 由來된 例로 보아 有力한 說이라고 할 수 있겠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9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5/06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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