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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現代文學의 思想的先驅 - 革命論과 警世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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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張基槿
Issue Date
196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8, pp. 165-204
Abstract
文章은 經國之大業이다. 中國文學의 正統은 個人의 風流노리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立言에 보다 根源的인 큰 뜻을 지니고 있다. 但 楚辭以來로 主로 文學이 個人的 精神活動의 表現이 된 關係로 中國文學家들은 이른바 個人的으로 封建官僚制와 君主專制의 廣大한 政治勢力과 對決하지 않을 수 없었다. 따라서 너무나 微弱한 個人의 所産인 文學이 正面으로 當時의 社會와 政治에 直接的으로 끼친 힘은 그다지 크지 못한 境遇가 많았다. 그러나 經世致用을 第一義的으로 내세운 그들의 文學活動은 綿綿히 繼續되었던 것이다. 이는 바로 中國文學의 傳統이며, 또한 君子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中國의 知識人들의 正道였던 것이다.

爲政者들에게 받어 들여지는 경우가 極히 드물었으나 中國의 文學은 언제나 「仁의 具現」을 理想으로 내세웠고, 따라 中國의 文人들은 強烈한 仁者, 卽 휴매니스트였다. 勿論 時代에 따라 이들의 濃度는 같지 않았으며, 또한 歷代文學의 變遷에서 크게 浪漫的 色彩와 古典的 色彩의 交替가 波動쳤음은 事實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1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8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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