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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骨文과 殷文化 畂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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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孔在錫
Issue Date
197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0, pp. 113-137
Abstract
中國 殷代(B.C. 1384~1111)人들이 使用했던 甲骨文이 河南省 安陽縣 小屯村에서 出現되어 한때 世界學界의 耳目이 集中된지도 70餘年이 흘렀다. 그동안 이 甲骨文研究家들은 中國古代文化의 새로운 探究에 있어 古史의 新證, 古文字의 考釋, 文例研究, 經典의 修正과 補充, 社會制度의 研究等等 各方面에 걸쳐서 많은 成果와 啓示를 주고 있다. 그리하여 오늘날 中國古代史를 硏究하거나 古文字學, 先秦文學思想을 硏究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다 이 殷代의 直接資料인 甲骨文을 認識하고 活用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上古代의 歷史나 思想을 硏究할 때 後代 記錄들의 信憑性이 없는 荒論들을 糾正하자면 이제는 從來 典籍의 註釋보다 먼저 이 甲骨文을 理解하지 않으면 도저히 그 誤謬를 알 수가 없게 된 점들이 많은 것이다. 例를 든다면 歷史書의 最初의 記錄인 史記와 先秦文學 思想의 代表的인 三經等의 錯誤는 모두가 이 古代의 實證史料들을 利用하여 修正 補充하여 그 眞面目을 理解하게 되는 것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2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0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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