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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에 있어서 地位不一致와 社會意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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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韓完相
Issue Date
197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1, pp. 355-394
Abstract
社會階層變數는 社會學者들이 가장 많이 使用해온 構造的 獨立變數였다. 多樣한 社會現象을 說明함에 있어 그현상을 유발시키는 構造的 要因中 社會階層을 社會學者들은 가장 重視해왔다. 이경우, 階層의 垂直的 側面(Vertical dimension)이 重要한 屬性으로 다루어져 왔던것이다. 即 階層의 上下關係를 통해 特定한 社會問題를 說明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1950年代에 와서 Lenski의 “地位結晶”(Status Crystallization)의 概念이 使用되면서 부터 階層變數의 垂直的 側面못지 않게 水平的側面(Non-vertical dimension)이 각광을 받게 되었다(Lenski, 1954). 물론 地位의 水平的 側面이 獨立變數로서 重要하다는 사실은 Lenski 以前부터 認定되었었다. Aristotle에서 Marx에 이르기 까지 많은 社會哲學者들이 社會階層 및 階級을 垂直的인 것으로 보고, 이의 單一側面的構造(Uni-dimensional structure)를 강조해 왔었지만, Weber에 이르러 이같은 傳統的 見解와 接近方式은 批判받기 시작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3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1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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