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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甫의 詩世界
두보의 시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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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車柱還
Issue Date
1981-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9, pp. 199-211
Abstract
杜甫(712~770)는 左氏經傳集解의 著者인 杜預(222~284)의 13代孫이고, 그의 祖父 杜審言(645~708)은 初唐 때 詩名을 떨쳤다. 杜甫의 先系에 관해서는 異說도 있다. 父親 杜閑은 縣令을 지낸 사람으로 별로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母親은 崔氏(이름을 “海棠”이라고 했다는 說도 있다)로, 外家의 親屬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진다. 그는 아내 揚氏 사이에 宗文(小名 然兒), 宗武(小名 驥子) 두 아들을 두었고 딸도 몇 명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杜甫는 어려서부터 才能이 뛰어나 7歲 때 이미 詩를 지을 수 있었고 9歲 때는 지은 詩가 퍽 많았다고 自述하고 있다. 그는 早熟하고 自負心이 대단해서 14~5歲에 이미 文壇에 나가 자기보다 越等하게 나이 많은 당시의 文人들과 交遊하였다. 그의 回顧詩의 하나인 “壯遊”詩 첫머리에 이 점을 意氣있게 自述하고 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0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8/19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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