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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考古學의 發展1
한국 고고학의 발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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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元龍
Issue Date
1982-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0, pp. 3-26
Abstract
이 小橋는 解放後의 우리 考古學硏究의 發展을 主로 論著面에서 回顧·評價하려는 것이며 作業의 性格上 우리나라뿐 아니라 外國學界에서의 硏究成果도 그 重要한 것은 우리側의 硏究와 關連시켜 함께 言及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論著의 內容을 書評形式으로 仔細히 다루는 것은 全體的인 統一性과 脈絡維持를 어렵게 하고 作業量을 厖大한 것으로 만들기 때문에 主要한 論點만을 골라 學說의 變化, 文化內容糾明의 發展 등을 把握하기 쉽게 하는 方法을 取하였다. 時間과 精力이 있으면 좀 더 깊이 파헤치고 發掘, 分析, 復元 등 硏究方法 그 自體까지도 論議의 對象으로 해야 할 것이나 現在의 筆者環境으로서는 매우 어려운 일이고 그러한 作業은 將次를 기다린다는 陳腐한 辯明으로 그칠 수 밖에 없는 形便이다. 그러나 이 小稿의 續篇이 될 靑銅器時代 以後의 部分에 대해서는 곧 붓을 이어 나갈 생각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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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20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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