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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Georg von Möllendorff-Gelehrter
過渡期의 學者이며 政治家이었던 묄렌도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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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Walter, Leifer
Issue Date
1982-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0, pp. 217-262
Abstract
E.B. Tylor에 의하면 宗敎는 [精靈的存在의 信仰]으로 規定되었다. 宗敎는 靈魂이나 精靈(soul, spirit)에서 시작하여 神(god)에서 끝치는데 神은 歷史的으로 進化된 精靈이고 精靈은 生成하고 있는 神이다. 한번 人類에게 靈魂의 觀念이 주어지면 靈魂 神祇등의 精靈的存在의 觀念은 類推에 의해서 얻어지는데, 靈魂은 그것들의 觀念의 原初的觀念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그런 靈魂은 未開人은 먼저 살아있는 身體와 죽은 身體의 구별에서와 꿈이나 幻想에서의 經驗에서 生命原理와 幻我(phantom self)를 추정한다는 것이다. 이 두 개의 表象(生命原理와 幻我)이 合一되어서 anima (ghost-soul) 表象이 성립된다고 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anima(靈魂)는 身體로부터 遊離해서 非物質的인 人間形態를 취한 生命原理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Germ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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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20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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