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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財界와 自民黨
일본재계와 자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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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吉昇欽
Issue Date
1983-1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1, pp. 255-259
Abstract
日本의 自民黨은 1955年 以後 長期集權을 계속해 왔다. 그 理由 分析으로서는 行政部와 自民黨, 財界와 自民黨, 政策과 自民黨 等 많은 分析이 있을 수 있다. 日本의 財界가 自民黨의 長期集權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느냐 하는 것은 여기서 판가름하기 困難한 問題이다. 따라서 本人은 自民黨과 財界와의 關係에 關한 考察과 日本 自民黨 財政의 近代化 努力에 對한 成功與否에 關해 論해 보겠다. 日本의 財界 4團體로서는 經濟團體連合會(1946.8), 日本 經營者團體連盟(1948.4), 日本商工會議所(1948.3), 經濟同友會(1946.4) 等이 있다. 이들 財界 4團體는 自民黨의 政權樹立에 깊이 關與할 뿐만 아니라 黨政策立樹에도 상당한 發言權을 가지고 있다. 自民黨은 政治資金을 財界에 依存하고 있기 때문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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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21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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