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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甫紀行詩의 情性研究(下)
두보기행시의 서정성 연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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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元鍾禮
Issue Date
1983-1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1, pp. 177-198
Abstract
杜甫의 紀行詩와 그 紀行詩에 나타난 抒情性은 杜甫의 年齡과 그가 처한 社會的 環境 및 自然環境的 狀況에 따라 다르다. 그런데, 筆者는 至德二年(757년)의 作品 두 首만을 분석하여, 杜甫 紀行詩 가운데는 초기에 해당하는 두 작품에 나타난 「紀行詩에 있어서 杜甫抒情의 傾向性」을 살펴 보았다. 杜甫는 흔히 散文으로 詩를 쓴다는 말을 듣는다. 杜甫가 그런 말을 듣게 되는 이유 가운데, 여행을 적은 紀行詩가 多數存在한다는 것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그러므로, 杜甫의 紀行詩의 抒情性을 分析해 보는 것은 「散文으로 討를 쓴다는 假設의 成立與否」를 檢討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作業인 것이다. 또 杜甫의 自叙傳的 作品이 바로 紀行詩라면, 杜甫 自身을 알기 위해서도 해야할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앞으로 나머지 작업을 계속하여 總結論을 얻을 것을 課題로 남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1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21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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