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漢字의 造字法「六吉」研究著
한자의 조자법 ''육서'' 연구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孫叡徹
Issue Date
1985-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3, pp. 95-117
Abstract
中國 東漢 末期의 大學者인 許愼(A.D. ? 55~?125)이 中國文字學史上 최초로 漢字의 造字方法을 指事.象形.形聲?.會意.轉注﹒假借 등 여섯 가지로 나누어 해설한 뒤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학자들에 의해 이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어 왔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漢子의 造字方法으로서의 「六書」의 定義가 애매하여 이들 상호간의 구분이 명확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六書」에 대한 해설이 紛紛하게 된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대체로 두 가지로 설명될 수 있다. 첫째는 漢字가 최초로 만들어질 때 어떤 造字原則이 먼저 확립된 상태에서 이 원칙에 의거하여 漢字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이미 만들어져 있는 漢字의 구조를 분석.정리하여 歸納的인 방법으로 造字法則을 推出해 내었다는 점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62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23 (1985)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