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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年代 前半期 上海 勞動運動과 地域社會의 對應 -慣行에 의한 勞動運動 統制와 그 限界-
1920年代前半期上海社會處理工A運動 -的社會慣行及其性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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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田寅甲
Issue Date
1997-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35, pp. 183-224
Abstract
노동운동이 사회운동의 하나인 한, 관련되는 여러세력들과의 역관계속에서 그 성격이 규정되지 않을 수 없다. 즉 노동운동의 전개양상은 노동자들의 주체적인 역량 외에도 좁게는 노동자 대 자본가의 역관계, 넓게는 지역 사회와의 상호작용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제 세력의 동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서는 노동운동의 사회적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혁명운동사 편향의 연구로 인해 지금까지 상해 노동운동에 작용한 비혁명적 요소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고, 그 평가에 있어서도 절하되어 왔던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최근 들어 미국을 중심으로 노동운동에 대한 社會史的 接近과 톰슨(E.P. Thomson)의 ‘勞動史’의 틀을 적용하여 중국 노동운동사를 연구하는 경향이 생겨나면서 그간의 혁명운동사 편향의 연구를 극복하고자 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71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5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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