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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代 數術學 符號體系의 成立과 그 活用
汉代数术学符号体系的形成及其应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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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崔振默
Issue Date
200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39, pp. 105-141
Abstract
미래 예측의 기법으로서 漢代 數術學은 商周이래의 巫祝的 傅統을 한단계 승화시킨 논리였고, 漢代 지식인들의 인생에 대한 접근방식과 삶에 대한 치열한 욕망과 이해를 반영한 것으로 그들에게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 일종의 세계관 즉 지식체계였다. 이 數術學은 數를 수단으로 세계를 인식하려고 했다는 점에 커다란 특징이 있다. 천체의 구조와 운동규율에 대한 인식이 점차 체계화 되면서 曆法에 의해 이 운행주기에 적용되는 구체적인 수치들이 밝혀지면서 數術學들은 이를 기초로 자신들의 논리적 정당성을 확보해갔다. 그러나 天體의 다양한 변화와 상호관계를 논리적이고 규칙적으로 설명하기에는 단지 數를 통한 상징화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고 또 다른 상징부호의 사용이 절실했던 것도 사실이었다. 따라서 수술가들이 數 이외 다른 상징부호의 발견과 적용에 관심을 기울였고, 陰陽, 五行, 八卦, 干支 등 숫자와는 또 다른 상징부호들이 數術學上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게 된 것도 바로 이 때문이었다.



数术是中国汉代人关于如何处理自身的人生和国家的命运的一种方式。 在汉代社会, 数术尤其是把数的体系和阴阳·五行·干支·八卦等象徵符号的特定的表現方式连結起来, 进而发展为更具有逻辑性和阳更成体系, 本文对这一问题进行了深入的研究考察。 对于天地宇宙万事万物的构图及其变化过程。 通过数及阴阳、 五行、 干支、 八卦、 64卦等象徵符号, 进行符号化, 在这个过程中, 随着对其理解和适用方式的不同, 形成了数术学的很多学派, 各学派根据其側重点的不同, 数术也不一样。 事实上, 在目前阶段, 还不可能对各学派的数术学进行系統把握。 因此, 各象徵符号的匹配过程, 也只能各有千秋。 象徵化的对象, 尽管是天·地·人, 但其中天体运动及其周期作为完全不同的变化基准, 自然和人体符号也是以此作为基础的。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74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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