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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우표」의 모순형용: 죽음과 창작의 결합
Mandel′štams ≪Egipetskaja marka≫ als Oxymoron: Eine Kombination von Tod und Schaf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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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희숙
Issue Date
20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러시아연구소
Citation
러시아연구, Vol.18 No.2, pp. 31-59
Abstract
만델쉬탐은 그의 삶과 예술의 위기 한복판에서 예술 산물을 쓰기 시작했다. 이러한 상황은 그의 산문의 일반적인 성격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소기 시학의 골격을 이루던 시학적 패러다임과 시인상은 크게 달라지고 반성적인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 점에서 ‘이집트 우표(1927)’는 초기의 시학적 모티프들을 대거 가져오면서 그 기능과 위상에서 현저한 변화를 보여주고 시대와 문화, 작가와 문학의 존재의미와 존재방식에 대한 성찰에서 초기의 작품들과 가장 큰 대조를 이루는 텍스트라 할 수 있다.
ISSN
1229-105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26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Russian, East European & Eurasian Studies (러시아문화권연구소)러시아연구 (Russian Studies)러시아연구 Volume 18 Number 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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