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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ructing Life Tables for Korea 1925-70
韓國人의 生命表 19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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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Kwon, Tai Hwan
Issue Date
1975
Publisher
Population and Development Studies Center, Seoul National University
Citation
Bulletin of the Population and Development Studies Center, Vol.4, pp. 1-39
Abstract
우리나라에서 生命表가 最初로 作成된 것은 1930年代 末期의 일이다. 해방이후 1960年에 이르기까지 生命表나 死亡率에 대한 關心은 별로 찾아 볼 수 없었다. 1960年 이후부터 散發的 이나마 生命表에 대한 關心이 다시 일어나기 始作하였다. 數的으로는 몇 안되지만 이들 生命表는 우리나라의 死亡率 研究에 큰 공헌을 해왔다. 그러나 이들은 使用하여 死亡率추세를 體系的으로 파악하는 데는 많은 問題點이 있다. 이들은 각기 서로 相異한 假定下에서 作成되었고, 또 使用된 資料의 種類도 相異하다. 따라서 이러한 生命表가 時系列的인 추세 파악에 적절한 높은「比較性」을 갖추었다고 보기는 힘들다. 또한 大部分의 生命表가 단순히 標準化된 方法을 적용하여 作成되거나, 주어진 模型의 사망구조를 그대로 받아들여 作成된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人口의 獨特한 死亡率類型 파악에 적합하다고 보기도 힘들다. 이 研究의 目的은 이러한 弱點들을 보완하여 一聯의 새로운 生命表를 作成하는데 있다. 本研究에서는 1925年부터 1970年까지의 센서스資料를 使用하고 있다. 動態統計의 심한 不完全性과 센서스資料의 높은 신뢰도를 고려할 때 이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 生命表를 作成하기 前에 우선 필요한 作業은 센서스 資料의 修正이다. 센서스 生殘率을 使用하여 生命表를 作成하기 위해서는, 生命表를 使用되는 두 개의 센사스 시점사이에 센서스가 포괄하는 地域境界를 넘어 人口移動이 없다는 가정, 즉 폐쇄인구의 가정이 요구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1955年 이후 1970年까지는 海外移動을 통한 人口의 증감이 극히 미미했으므로 이러한 假定은 대체로 무리가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1925-55年에 이르는 사이에는 극심한 海外 人口移動이 있었다. 따라서 閉鎻人口의 가정은 성립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1925-40年의 기간에는 人口의 海外移出이 거의日本,滿洲,中國本土에 국한되어 있었으므로 이 地域의 人口를 모두 합하면閉鎮人口의 假定은 가능하다. 따라서 1925-40年에 이르는 우리나라의 센서스資料는 이러한 假定은 가능하다.
Language
English
URI
http://hdl.handle.net/10371/9081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for Social Development and Policy Research (사회발전연구소)Development and SocietyBulletin of the Population and Development Studies Center Vol.04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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