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抗戰初期의 中國文藝趨向과 詩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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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張基槿
Issue Date
1980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7, pp. 95-132
Abstract
우리나라 中國語文學界의 現代中國文學에 대한 硏究는 여러 가지 어려운 事情으로 인하여 遲遲不振하며 여지껏 五四期文學이나 魯迅의 初期의 小說등에 대한 研究가 고작이었다. 그러한 면에서 抗日戰爭初期의 現代文學을 本格的으로 다루어 보려는 나의 試圖는 冒險이 아닐 수가 없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까지나 머뭇거리고 躊躇하며 맴돌고만 있을 수는 없다. 今年 들어 우리나라 大學에 中國語나 文學을 專攻하는 科가 大幅 늘어 20개에 가까워졌으며 一般人이나 學生들의 中國語人口가 增加하는 마당에서 우리 中國文學徒가 古典文學에 대한 글만을 發表하고 있을 수도 없다. 누군가가 現代中國文學의 本格的인 研究와 紹介를 위해 果敢히 나서서 그 突破口를 뚫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생각에서 나는 이번에 이 글을 썼다. 中國의 對日抗戰은 1937年 7月7日 日本軍이 蘆溝橋에서 價略軍事行動을 시작해서부터 1945年 8月 14日日本의 無條件降伏까지였다. 그러나 이 八年抗戰들은 다시 三大時期로 區分지을 수 가 있다. 즉 第一期(1937.7~38.10)는 日本이 軍事的으로 進攻하여 各地를 攻略하고 마침내 武漢까지 占領했던 時期이다. 第二期는 (1938.10~44.未) 中國의 戰時 首都를 重慶으로 옮기고 反攻準備를 갖추었던 時期였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107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7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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