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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과 우리 대표팀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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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홍유표
Issue Date
2014-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7, pp. 29-36
Abstract
축구는 전투의 용맹함과 체스의 지혜, 발레의 우아함을 갖고 있다.

야구. 농구가 록큰롤과 재즈라면 축구는 클래식에 비유된다.

축구는 움직이는 예술로 승화되고 있다.

펠레의 화려함과 지단의 우아함, 마라도나의 유연함과 호나우두, 메시, 네이마르의 환상적인 드리블은 그 자체로써 움직이는 예술이다.

그들은 그라운드의 영웅이자 황제, 신으로까지 불려진다.

사람들은 원시적 전쟁의 영웅을 녹색 필드에서 갈망하고 있다.

4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초여름의 뜨거운 축제!

월드컵은 언어와 국경, 인종과 종교, 이념과 세대를 초월해 세계를 하나로 묶는다.

지구촌의 세 사람 가운데 한사람은 지독한 월드컵의 열병을 앓는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159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7 (2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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