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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한국과 브라질을 잇는 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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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서호정
Issue Date
2014-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7, pp. 37-43
Abstract
브라질은 지구 반대편에 있다. 계절도, 언어도, 문화도, 시차도 모두 다르다. 양국의 산업적 교류는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문화적, 인적 교류는 제한적이다. 한국에서 브라질까지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최소 23시간. 만 하루가 꼬박 걸리는 물리적 거리만큼 민간 교류의 거리도 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라질은 한국인들에게 멀지만 가까운 나라로 인식된다. 바로 축구를 통한 활발한 교류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경쾌한 삼바리듬과 함께 현란한 발재간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브라질 선수들의 플레이를 TV와 축구경기장에서 자주 접해왔다. 한국과 브라질은 축구로 가장 강력하게 연결되어 왔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159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7 (2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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