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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쇄신운동당(MORENA)의 창당과 로페스 오브라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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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조영현
Issue Date
2014-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9, pp. 4-10
Abstract
멕시코 선거관리위원회(Instituto Nacional Electoral)는 2014년 7월 10일자로 3개 신당 창당을 최종적으로 승인했다. 선거법이 요구한 22만명 정도의 최소 당원 확보와 같은 기본적인 정당 설립 요건을 충족시켰기 때문이다. 이로서 멕시코에서는 기존의 7개 정당에 3개의 신당을 합하여 총 10개의 정당이 활동하게 되었다. 이번에 창당된 정당은 8월 1일부로 전국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정기적으로 정당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 주요 선거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선거에서 최소 3%의 득표율을 유지하는 조건만 충족시킨다면 정당으로서 계속 명맥을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3개의 신당 중 가장 주목을 받은 정당은 2006년과 2012년 대선 당시 멕시코 좌파의 대선후보였던 로페스 오브라도르(López Obrador)가 지도자로 있는 국민쇄신운동당(Partido de Movimiento Regeneración Nacional)이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3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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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9 (20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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