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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의 교육개혁과 대(對)볼리비아 교육개발협력의 방향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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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진희
Issue Date
2014-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9, pp. 29-43
Abstract
괴테는 사람이 여행을 하는 것은 도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행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목적 달성과 수단적 의미의 여행이 아니라 여행이라는 과정에서 수반되는 성찰과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한 언설이건만, 대한민국 서울에서 볼리비아 라파즈까지 왕복 65시간이 소요되는 여정에서 끊임없이 건강한 ‘도착’을 염원하게 만든 나라가 볼리비아이다. 국제 비교교육학을 연구하는 필자는 먼 하늘 길을 돌고 돌아서 발을 디디게 된 ‘도착’ 자체가 의미를 주는 나라, 볼리비아를 작년에 만나게 되었다. 그 동안 50여개 국가를 다닌 경험을 가진 필자는 고산증으로 인한 현기증과 호흡곤란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나라보다도 독보적인 매력, 묘한 이질성을 품은 볼리비아를 다녀오면서 인상적인 무엇을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여전히 학습하는 과정에 놓여 있다. 본고는 필자가 2년 동안 연구하고있는 볼리비아 교육개발협력에 관한 연구물의 일부를 공유하고 있음을 미리 밝힌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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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9 (20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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