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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어서의 담마진의 기인성항원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Offending Allergens of Urtricaria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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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강석영; 박정식
Issue Date
1978-09
Publisher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Citation
Seoul J Med 1978;19(3):101-105
Abstract
담마진은 매우 흔한 질환의 하나로서 인구의 약 10~20%에서 그들의 일생중 언젠가 한번 또는 몇 번씩은 앓는 것으로 되어 있다(McKee, Sheldon & Swinny, 1966).
최근 많은 의약품들이 연구 개발되어 질병의 치료에 있어 괄목할만한 진보를 가져온 것이 사실이나, 그에 따라 많은 환자들에서 약물로 야기되는 담마진이나 다형성 홍반 등의 과민성 질환을 경험하게 되었다.
한국에 있어서 담마진은 내과영역, 피부과영역등을 통털어서, 알레르기성 질환에서는 기관지천식 다음으로 내진받는 환자가 많은 그, 임상적 의미가 자못 큰 중요한 질환이다. 즉, 1967년 5월부터 1973년 10월까지 6년 5개월 사이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부속병원 내과외래 또는 병실에서 진료한 알레르기질환환자 1,274명 중에서 630명(49.5%)이 기관지천식이었고, 다음으로 301명(23.6%)이 담마진이었다(강, 1973).
저자들은 한국에 있어서의 담마진의 실태를 파악하고자 그 일환으로 임상적 관찰 및 표준알레르겐을 이용한 피내반응시험의 시행을 포함한 알레르기학적 연구를 기도하여, 한국인에 있어서의 담마진을 기인성항원(offending allergen)을 알아내고자 본연구에 착수하였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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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edicine/School of Medicine (의과대학/대학원)Dept. of Medicine (의학과)The Seoul Journal of MedicineThe Seoul Journal of Medicine Vol. 19 No.3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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