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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기후변화(남방진동) 영향과 경제발전의 상관관계 고찰 : 농업과 수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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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하상섭
Issue Date
2015-04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31, pp. 21-31
Abstract
21세기 들어 남아메리카에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 이어 3번째로 큰 영토를 가지고 있는 페루의 경제 및 사회발전은 전 지구적 문제인 기후변화 영향(Climate Change Impacts)과 직·간접적인 관련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예를 들어, 극심한 날씨변화 같은 현상의 증가와 더불어 발생하는 기후변화에 따라 전통적인 경제 기반인 농업과 수산업을 포함, 다양한 경제사회적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지형적으로 분포된 페루의 기후조건들을 살펴보면 북쪽은 강수량이 많은 반면, 남쪽 사막지대는 적지만 페루 아마존 유역은 상대적으로 강수량이 많다. 사실 이처럼 평균 강수량이 지역에 따라 다르게 분포되어 있어 이에 따른 그동안의 페루의 경제 및 산업도 지역별로 혹은 부문별로 다르게 발전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특징도 점차 기후변화라는 또 다른 변수를 통해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미국개발원조청(USAID 2011) 보고서에 의하면 페루의 오늘날(특히 2010년 이후) 기후변화의 특징은 ‘온도의 상승, 극심한 이상 날씨 변동, 변화하는 강우량패턴, 해수면 상승, 엘니뇨(ENSO), 그리고 안데스 산맥으로부터 융빙 현상’ 등이 대표적이다(2011: p.1).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9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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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31 (2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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