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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에서 가시화되고 있는 불평등: 물자부족경제와 개혁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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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카트린 한싱; 우에 옵텐회겔; 박병규
Issue Date
2015-06-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2015 라틴아메리카 : 쿠바의 개혁, pp. 13-31
Keywords
불평등쿠바혁명 후 계약개혁라울 카스트로버락 오바마
Abstract
많은 사람의 예상과는 정반대로, 쿠바의 사회주의는 소련 해체 이후에도 붕괴되지 않았다. 50년에 걸친 미국의 봉쇄 역시 쿠바를 굴복시키지 못했다. 이 때문에 미국은 대쿠바 정책을 바꿨고, 2014년 12월 17일 양국 국교 정상화를 발표하게 되었다.1) 쿠바가 힘든 시기를 보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러나 주권을 수호하였고, 주도적으로 체제를 변화시키는 중이다. 현재, 체제 변화는 쿠바정치에서 가장 긴요한 사안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456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이슈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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