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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경제 불안과 탄핵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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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권식
Issue Date
2016-06-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2016 라틴아메리카 : 위기의 좌파정권, pp. 13-37
Keywords
호세프좌파정권우파정권경제위기인공신경망 분석탄핵브라질중남미라틴아메리카
Abstract
신흥국 불안이 반복되는 가운데 원자재가격 하락에 G2 리스크(중국의 경기둔화와 미국의 금리인상)가 겹치면서 브라질 경제의 취약성이 드러났다. 원자재가격 하락으로 인한 펀더멘털 약화, 중국의 경기둔화로 인한 실물위축 및 금융 불안,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인한 외채부담 가중 등이 상호 작동하면서 브라질의 대외취약성이 부각되었던 것이다. 원유를 포함한 원자재가격 하락은 브라질의 재정·경상수지 적자를 심화시키고, 나아가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이 겹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초래하여 기초경제여건을 약화시켰다. 중국의 경기둔화는 원자재 가격 하락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이어지면서 브라질의 실물경기 위축과 금융 불안으로 귀착되었다.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이자비용이 증가하고 브라질 통화가치가 하락하면서 외채부담도 가중되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712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이슈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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