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P

라틴아메리카에서 활동하는 중국의 세 행위자: 정부, 준정부기관, 기업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양지민
Issue Date
2016-06-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2016 라틴아메리카 - 위기의 좌파정권, pp. 235-246
Keywords
국가준정부기관기업경제협력투자카리브 해중남미라틴아메리카중국
Description
원제와 출처: Yang Zhimin, “Los actores del desembarco chino en América Latina”, Nueva Sociedad, No. 259, septiembre-octubre de 2015, pp. 45-54.
Abstract
지난 20년 동안 이루어진 중국의 라틴아메리카·카리브 해 진출은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갈수록 긴밀해지는 중국과 라틴아메리카의 경제적 유대는 뜨거운 토론의 주제가 되었다. “중국이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마찬가지로 라틴아메리카에서 갈수록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또 지난 35년간 연평균 10%의 경제성장률을 유지하는 세계 최대의 수출대국이자 세계 제2의 경제 대국으로서 중국은 라틴아메리카 경제에 중요한 행위자로 간주되고 있다. 오늘날 중국은, 규모로 보아 라틴아메리카의 둘째가는 교역대상국이자 셋째가는 투자국이다. 중국은 앞으로도 라틴아메리카와 더욱 긴밀한 경제 관계를 유지할 것이다. 왜냐하면 중국 정부가 라틴아메리카와 경제협력 수준을 높이기 위해 특별한 조치를 했을 뿐 아니라 ‘중국과 라틴아메리카·카리브 해 국가 공동체 포럼’(China-CELAC Forum)을 통해 경제협력의 새로운 기반을 구상했기 때문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713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이슈 2016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