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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 순자의 심론 (心論)과 장자의 심론 대비 연구
A Comparative Study on the Meaning of the Heart / Mind in Mengzi , Xunzi , and Zhuangzi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장원태-
dc.date.accessioned2009-10-26T23:54:28Z-
dc.date.available2009-10-26T23:54:28Z-
dc.date.issued1998-
dc.identifier.citation철학논구, Vol.26, pp. 45-69-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10761-
dc.description.abstract전국 시대 중기 이전의 사상가들은 마음을 그다지 중요한 개념으로 고려하지 안핬다. 「논어」의 경우에는 6차례 등장할 뿐이고, 「논어」보다 후대의 저술인 「묵자」에서는 마음에 대한 언급은 제법 많지만, 마음이 중심 주제로 부각되지는 않았다. 맹자와 장자에 와서야 비로소 마음을 수용론의 관점에서 고찰하기 시작한다. 그렇다면 이 당시에 왜 마음이 중요해졌을까? 현재까지 마음이 어떤 과정을 거쳐 철학적 범주로 등장했는지에 대한 가시적인 연구 성과는 없다. 맹자와 장자를 제외하고 선진사상에서 마음을 중시하는 사상가로는 순자를 들 수 있다. 묵가, 법가와 비교해 보면, 맹자, 장자, 순자는 이론적인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자기 수양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과 자기 수양의 과정에서 마음이 중심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철학과-
dc.subject마음 이론-
dc.subject자기수양-
dc.title맹자 , 순자의 심론 (心論)과 장자의 심론 대비 연구-
dc.title.alternativeA Comparative Study on the Meaning of the Heart / Mind in Mengzi , Xunzi , and Zhuangzi-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Chang, WonTae-
dc.citation.journaltitle철학논구-
dc.citation.endpage69-
dc.citation.pages45-69-
dc.citation.startpage45-
dc.citation.volume26-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26집(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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