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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배움에 관한 고찰 : Aristotle on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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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J. D. G. 에반스-
dc.date.accessioned2009-10-30T03:19:16Z-
dc.date.available2009-10-30T03:19:16Z-
dc.date.issued1992-
dc.identifier.citation철학사상, Vol.02, pp. 269-289-
dc.identifier.issn1226-7007-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10947-
dc.description.abstract두 인용으로부터 시작하겠다. 하나는 아리스토텔레스 연구자의 인용이고, 또 하나는 아리스토텔레스 자신의 인용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인식론의 본성을 조명하는 데 많은 일을 한 조나단 반즈는 한때 이렇게 썼다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둘 다 앎에 관련해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은 슬픈 사실이다.⃛그들은 인식론에서는 훌륭하지 못한 인도지들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자신은 배움에 열심인 자는 지자(知者)인가 무지자(無知者)인가?라는 난문에 관 해 논평하면서, 배움은 두 가지 형태이다.라고 주장하였다. 나는 이 문제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해결을 검토하고자 하며, 이 해결이 인식론에 대해 어떤 기여를 하는가를 고찰하겠다.
이 논문은 원래 "메논의 난문이라는 제목이 붙었던 고대 그리스 인식론에 관한 논문의 후속 논문이다. 그 논문에서 나는, 상기 이론이 동원된다면, 플라톤의 「메논」에서 나오는 배움에 대한 반대 논증에 대한 응답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공되는지에 관해 검토하고 있다;그리고 나는 그 난문 자체가 철학적으로 흥미있는 문제거리를 낳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야기될 내용의 동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대화편의 변증법을 어느 정도 요약하는 것이 도움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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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dc.subject후(後) 분석서-
dc.subject니코마코스 윤리학-
dc.subject변증법-
dc.subject형이상학-
dc.title아리스토텔레스의 배움에 관한 고찰-
dc.title.alternativeAristotle on Learning-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Evans, J. D. G.-
dc.citation.journaltitle철학사상-
dc.citation.endpage289-
dc.citation.pages269-289-
dc.citation.startpage269-
dc.citation.volu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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