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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copenia 측정변인과 건강 위험요인 간의 관련성 연구
Study on Relationship between evaluation variables of Sarcopenia and Health risk 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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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온
Advisor
김연수
Major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Issue Date
2013-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Sarcopeniadynapenia대사증후군낙상노인 건강수준 평가도구
Description
학위논문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체육교육과, 2013. 2. 김연수.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50대 이상 성인에서 sarcopenia를 평가하기 위한 신체적 변인들 간의 관련성을 확인하고 노화에 따른 골격근량, 근력 및 신체수행력의 감소와 건강 위험요인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의 대상은 농촌지역 50대 이상 성인으로 2009∼2011년에 수행된 한양대 만성병 검진사업에 참여하는 양평지역 거주민 1,581명으로 하였다. 선행연구 고찰을 통해서 sarcopenia의 정의 및 진단기준 결정하고 연구대상의 신체계측, 근력, 신체 수행력을 검사하였다. 대사증후군 요인과 낙상 위험요인을 평가하고 설문지를 이용하여 연간 평균적인 신체활동을 조사하였다. Sarcopenia와 연관된 신체적 변인들을 이용한 건강평가 기준들의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model을 적용하여 질환의 유병에 대한 각 평가기준의 교차비와 95% 신뢰구간을 산출하였다. 혼동변수로 연령, 흡연 및 음주 습관, 신체활동 수준과 허리둘레, 체질량지수를 보정하였다.
이상의 연구절차를 통해 얻은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령증가에 따라 골격근량의 감소가 나타났으며 이에 따라 근력과 신체수행력의 감소가 나타났다. 골격근의 감소에 비해 근력의 감소가 더 큰 폭으로 나타났고 상지보다 하지근력에서 여자보다 남자에서 근력의 감소가 크게 나타났다.
둘째, 사지 골격근량은 근력 및 신체수행력 그리고 체지방률과도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남자에서는 악력이 각근력에 비해 다른 신체적 변인들과의 관련성이 더 높게 나타났으나, 여자의 경우 악력은 사지 골격근량과 각근력은 신체수행력과 관련이 더 높았다.
셋째, sarcopenia와 sarcopenia obesity 그리고 골격근량과 근력 및 신체수행력을 반영한 sarcopenia의 단계별 구분, 마지막으로 dynapenia와 dynapenic obesity 등의 평가 기준을 이용한 대상자의 건강 수준과 대사증후군 유병 및 낙상 위험요인간의 교차비를 산출하였다. 남녀 모두 정상 집단에 비해서 악력을 이용한 dynapenia와 dynapenic obesity 집단에서 대사증후군 유병 및 낙상 위험요인들의 교차비가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보면 50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일반적인 건강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로써 sarcopenia의 진단을 위한 측정 변인으로 근력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악력의 경우 남녀 모두에서 대사증후군 유병 및 낙상 위험을 민감하게 예측할 수 있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2054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Education (사범대학)Dept. of Physical Education (체육교육과)Theses (Ph.D. / Sc.D._체육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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