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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Sensitive Subordinate, Price-Insensitive Boss: How Interpersonal Power Shapes Gift-Recipient's Feelings of Appreciation : 선물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상호간의 힘의 차이가 선물 받는 사람이 느끼는 감사함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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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태린
Advisor
주우진
Major
경영대학 경영학과
Issue Date
2017-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GiftsGift-givingGift evaluationFeelings of AppreciationInterpersonal PowerConstrual Level TheoryThoughtfulnessGenerosity선물선물 증여 행위선물평가감사함상대적 힘해석 수준 이론사려 깊음너그러움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경영학과, 2017. 2. 주우진.
Abstract
선물 증여 행위(gift-giving)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가장 흔히 일어나는 교환형태 중 하나이다. 때문에 선물과 관련된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는데, 최근에는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간에 존재하는 비대칭적인 인식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다. 선행연구들에 따르면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은 선물의 가격, 의미, 특성 등에 대해서 상반된 관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위 연구들은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관계를 동등하고 평행한 것으로 가정하였고, 그들이 가지는 상대적 힘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았다. 하지만 사람간의 힘(power)의 차이는 그들의 인식과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본 연구는 선물 받는 사람이 느끼는 감사함(feelings of appreciation)의 정도가 선물 주는 사람에 대해서 선물 받는 사람이 가지는 상대적인 힘에 따라 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증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선물 받는 사람의 힘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에는 선물가격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다. 왜냐하면 낮아진 힘이 선물의 부차적이고 목표관련성이 적은 특징(예: 선물의 가격)에 더 집중하여 선물을 해석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구체적 사고). 반면에 선물 받는 사람의 힘이 상대적으로 클 경우에는 선물가격에 덜 민감하게 반응했다. 왜냐하면 높아진 힘이 선물의 중심적이고 목표관련성이 높은 특징(예: 선물의 의미)에 더 집중하여 선물을 해석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추상적 사고). 더 나아가, 본 연구는 선물 받는 사람이 선물을 얼마나 사려 깊고(thoughtful) 너그럽다(generous)고 인식하는지가 그들이 느끼는 감사함에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특히 그러한 경향은 선물 받는 사람의 힘이 상대적으로 낮을 때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Gift-giving is one of the most common forms of exchange in peoples daily lives. Extant previous researches have devoted considerable attention on understanding the asymmetric beliefs between gift-giver and gift-recipient and found that they have different perspectives on a gifts price, meanings, and features, etc. However, those studies presumed the giver-recipient relationship as equal and overlooked the power differences between gift-giver and gift-recipient. Since it is known that interpersonal power can affect peoples behaviors, the current research proposes that the gift-recipients feelings of appreciation would change depending on the relative power of gift-recipient. Based on Construal Level Theory, an empirical study demonstrated that the gift-recipient who has lower power than the gift-giver becomes more sensitive to gift value because they focus more on the secondary, subordinate, and goal-irrelevant features of gift (concrete thinking). However, the gift-recipient with higher power becomes less sensitive to gift value because they focus more on the primary, superordinate, and goal-relevant features (abstract thinking). The study also proposes perceived thoughtfulness and perceived generosity as the underlying mechanism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gift value and feelings of appreciation. Taken together, the research enriches our understanding of three different areas of research: gift-giving, construal level theory, and interpersonal power.
Language
English
URI
https://hdl.handle.net/10371/12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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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Dept. of Business Administration (경영학과)Theses (Master's Degree_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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